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박구경

최근작
2020년 6월 <외딴 저 집은 둥글다>

박구경

1956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으며,10·26 당시 경남일보 기자로 근무하던 중 해직되었다. 1998년 행정안전부 공모 제1회 전국 공무원문예대전에 詩 「진료소가 있는 풍경」이 당선되어 행안부장관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진료소가 있는 풍경』 『기차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국수를 닮은 이야기』등이 있다. 한국작가회의 이사, 경남작가회의 회장 엮임,‘얼토’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고산 윤선도문학대상> <경남작가상>을 수상 했으며, <2019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출간도서모두보기

<국수를 닮은 이야기> - 2017년 12월  더보기

지난밤 비에 젖은 언덕 위 그 곁은 채소밭 함석집 사철나무 울타리 가지치기를 하는 당신과 깡통을 두들기며 놀고 싶은 푸른 하늘입니다 이젠 이런 그림을 그리고 나서 울고 싶습니다 그는 런닝구 차림 그 곁은 살이 통통 오른 파꽃 파들의 꽃 2017년 겨울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