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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넬레 노이하우스 (Nele Neuhaus)

성별:여성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967년, 독일 뮌스터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10월 <잔혹한 어머니의 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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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Nele Neuhaus)

명실상부한 ‘독일 미스터리의 여왕’이자 독일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우리 시대의 가장 성공적인 작가. 대표작 ‘타우누스 시리즈’는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1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국내에는 2011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처음 소개되었고,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감성 여형사 피아, 두 사람의 강렬하고 개성 넘치는 콤비 플레이는 뻔한 미스터리 스릴러에 질려 있던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이후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우누스 시리즈의 놀라운 성공 뒤에는 그녀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숨어 있다. 소시지 공장 사모님이었던 그녀가 자비로 출판해 마당에 쌓아놓고 팔았던 소설이 독일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이 판매된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다. 대중의 인기에 힘입어 2008년 독일의 중견 출판사 울슈타인에 적을 두고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여 년, 전 세계에 걸쳐 두터운 팬덤층을 확보하며 유럽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로 우뚝 선 넬레 노이하우스는 작품을 거듭할수록 노련하고 농익은 필력으로 점점 더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타우누스 시리즈는 2018년 팀 버그만과 펠리시타스볼 주연으로 독일 ZDF에서 TV 미니시리즈로 방영되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신작 《잔혹한 어머니의 날》도 후속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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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여름> - 2016년 5월  더보기

나는 내 소설 속 인물들을 사랑합니다. 타우누스 시리즈에서도 피아와 올리버에게 더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싶었죠. 그러나 범죄소설의 주인공은 역시 사건이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더군요. 나는 주인공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셰리든은 아주 오래전부터 내 마음속에 살고 있던 캐릭터예요. 친구와 미국 중서부를 여행했을 때 이 소녀에 대해서 두 페이지 정도 끄적거린 적이 있었어요. 네브라스카에서였는데, 나는 그 땅의 광활함과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의 협소함에 매혹되었죠. 그 대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었어요. 그러기 위해서 나는 1인칭 시점으로, 마치 나 자신이 열다섯 소녀가 된 것처럼 써나갔죠. 이 작업은 너무 재미있어서, 원고를 끝마치기가 싫었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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