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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번역

이름:배수아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5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번역가

기타: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데뷔작
1993년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

최근작
2019년 10월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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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아

소설가. 『철수』, 『붉은 손 클럽』, 『동물원 킨트』, 『이바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당나귀들』, 『독학자』, 『훌』, 『에세이스트의 책상』, 『북쪽 거실』, 『올빼미의 없음』, 『서울의 낮은 언덕들』,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뱀과 물』 등을 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그곳에 집이 있었을까> - 2010년 5월  더보기

여러 개의 단편적인 조각들로 등장하며 강한 인상을 남기고 다시 이야기의 뒤편으로 흔적 없이 사라지는 인물들의 삶은, 곧 파시즘의 통치와 전쟁과 분단, 그리고 재통일이라는 백여 년 동안의 근대사 구석구석에 남겨진 개인들의 발자국이며 그림자이고, 소리 없는 무늬이자 조용한 풍경들이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개인의 삶을 살며, 그것이 곧 역사가 된다. 에르펜베크의 이 책은 그런 개별화된 역사의 모습을 복잡한 듯하면서도 아름다운 시적 문체와 놀랄 만큼 정교하게 의도된 반복, 그리고 카메라 필름을 연상시키는 구성을 통해 독특하게 드러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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