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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백무산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5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천

직업:시인

최근작
2020년 3월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백무산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84년 『민중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만국의 노동자여』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 『인간의 시간』 『길은 광야의 것이다』 『초심』 『길 밖의 길』 『거대한 일상』 『그 모든 가장자리』 『폐허를 인양하다』 등이 있다. 이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오장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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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일상> - 2008년 10월  더보기

부정의 언어를 버리겠다고 한다. 그 말이 잘못은 아니다. 그러나, 버리고 남는 것이 늙어가고 순응하고 안거를 즐기는 순명(順命)의 자연이면, 그것은 오히려 자신이 버리려던 것에 더 가까이 가는 길이기도 하다. 운명적 자연은 억압권력의 토양을 형성해간다. 지배권력은 곧 시간권력이기 때문이다. 시간을 사물화, 영토화하는 과정이 권력행위이기 때문이다. 긍정은 부정의 반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부정을 껴안고 넘어서는 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게는 참 멀다. ('시인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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