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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해외저자 > 예술

이름:아서 단토 (Arthur C. Danto)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24년, 미국 미시건 주 앤아버 (염소자리)

사망:2013년

최근작
2017년 7월 <미를 욕보이다>

아서 단토(Arthur C. Danto)

미국의 예술철학자. 세계적인 현대예술 비평가이자, 전위예술의 옹호자, 특히 ‘예술의 종말’을 선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1924년생으로, 웨인주립대학교에서 미술과 미술사를 공부한 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1년부터 1992년까지 컬럼비아대학교 철학교수를 지냈으며, 은퇴 후 명예교수가 되었다. 1984년부터 2009년까지 《네이션》지의 예술평론가로 활약했으며, 《철학저널》 《아트포럼》 등의 편집을 맡았고, 미국철학회장과 미국미학회장을 역임했다.
단토는 1964년 앤디 워홀의 〈브릴로 상자〉를 보고 ‘무엇이 이것을 예술로 만드는가’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평생의 화두로 삼았으며, 같은 해 발표한 논문 〈예술계〉로 ‘예술의 정의’ 논쟁을 촉발했다. 그의 선구적 문제 제기는 예술을 어떤 미학적·형식적 특징이 아니라 예술계 종사자들의 사회적 합의로 규정하는 ‘예술제도론’으로 이어졌다.
단토는 1960년대부터 다양하게 분출하기 시작한 새로운 예술을 옹호하면서 ‘예술의 종말’이라는 논쟁적인 선언을 했다. 현대예술은 더 이상 전통적 미학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모방이론으로 대표되는 서양예술의 한 역사는 종말을 고했고, 이제 예술은 역사이후를 맞이했다는 것이다. 단토의 ‘예술의 종말’은 예술은 어떠해야 한다는 제약이 모두 사라졌으며 이제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곧 새로운 예술의 시작, 현대예술의 해방 선언이었다.
2013년 10월 89세를 일기로 타계한 단토는 수많은 평론과 3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주요 저서로는 1990년 미국도서평론가협회 평론 부문을 수상한 《만남과 성찰》을 비롯해 《일상적인 것의 변용》 《예술의 종말 이후》 《브릴로 상자를 넘어서》 《경계와의 유희》 《미래의 마돈나》 《앤디 워홀》 《무엇이 예술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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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예술> - 2007년 3월  더보기

이 책은 예술에 대해 일단 철학적이고 구체적인 접근을 제시한다. 각각의 예에서 분석은 구체적인 작품을 거론하기 때문에 구체적이다. 다시 말하면 내가 탐구 중에 있는 각 작품들을 위한 미술비평의 원칙으로서 유용한 일단의 철학적 사고들을 품으려고 시도했다는 면에서 철학적이다. 이 책의 에세이들은 상당히 철학적으로 확장된 글들이고, 또 내가 보기에 철학적인 의도에 의해ㅡ그 같은 의도들이 논의되는 작가들의 직접적인 의도들을 어느 정도까지 형성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ㅡ활성화되는 대단히 야심찬 작품들에 대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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