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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베르나르 베르베르 (Bernard Werber)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61년, 프랑스 툴루즈 (처녀자리)

직업:작가

최근작
2019년 5월 <[세트] 죽음 1~2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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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90년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 저널리스트
1990년 뮴 올해 최고의 기사 노미네이트
1988년 뉴스기금 신인기자상 수상
1978년 고교 만화 신문 유포리 창간

<나무> - 2003년 6월  더보기

여기에 실린 단편소설들은 어찌 보면 내 장편소설들의 생성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들은 저마다 하나의 가정을 극단까지 몰고 갔을 때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만일 태양으로 로켓을 보낸다면, 만일 별똥별 하나가 파리 뤽상부르 공원 한복판에 떨어진다면, 만일 인간이 투명한 살갗을 갖게 된다면 하는 식으로 말이다. 나는 독자들 곁에 앉아 그런 이야기를 가만가만 들려주고 싶은 기분으로 여기 이 글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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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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