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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이름: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Charles Baudelaire)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821년, 프랑스 파리 (양자리)

사망:1867년

직업:시인

최근작
2019년 12월 <리하르트 바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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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피에르 보들레르(Charles Baudelaire)

프랑스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평론가. 1821년 프랑스 파리에서 공무원이자 아마추어 화가인 아버지 조제프프랑수아 보들레르Joseph-Francois Baudelaire와 그보다 34세 어린 젊은 어머니 카롤린 뒤파이Caroline Dufays 사이에 태어났다. 6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11세에 리옹 왕립중학교에서 기숙생 생활을 시작, 이어 파리로 옮겨 루이르그랑 고등학교에서 법을 공부했으나, 이 기간 동안 사창가를 드나들고 빚을 지는 등 평탄하지 못한 삶을 산다. 21세에 친아버지의 유산을 상속받았으나 몇 년 안에 대부분 탕진하고 가족들에 의해 법적으로 금치산 선고를 받는다. 그 무렵 평생의 연인인 잔 뒤발을 만나고, 1845년 첫 작품이자 미술 비평인 《1845년의 살롱Salon de 1845》을 발표한다. 1847년 유일한 소설인 《라 팡파를로La Fanfarlo》를 출간하고,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을 만나 1865년까지 그의 작품을 프랑스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에 매진한다. 1857년 가장 유명한 저작인 시집 《악의 꽃Les Fleurs du mal》을 세상에 발표하나,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벌금형을 받는다. 예술적인 삶의 적극적인 참여자로서 미술 평론 외에도 음악과 음악가에 대한 글을 썼으며, 1861년 ‘리하르트 바그너’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이 글은 이후 유럽을 휩쓴 바그너 숭배와 바그너주의 현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1864년 벨기에에 잠시 체류했으나 2년 뒤 다시 파리로 돌아와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4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만년의 작품으로 산문시집인 《파리의 우울Le Spleen de Paris》, 단상집인 《벌거벗은 내 마음Mon coeur mis a nu》 등이 있다. 파리 몽파르나스 묘지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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