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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희곡

이름:서머싯 몸 (William Somerset Maugham)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874년, 프랑스 파리 (물병자리)

사망:1965년

직업:작가 극작가

최근작
2018년 7월 <서밍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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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William Somerset Maugham)

187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0세 때 양친을 잃고 목사인 백부 집에서 성장한 몸은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런던의 성 토머스 의학교에 입학하여 의사면허를 취득하지만, 작가를 지망하여 10년간 파리에서 가난한 생활을 했으며 1897년 첫 소설 「챔버드 구의 라이자」를 발표했다. 첫 번째 희곡이었던 <덕망 있는 사람A Man of Honour>(1903)을 시작으로 제1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시기까지 일련의 성공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내놓았다. 1921년 ‘남태평양 제도의 작은 이야기들’이라는 부제가 붙은 <나뭇잎의 하늘거림The Trembling of a Leaf>을 출간하면서 단편 작가로서도 명성을 쌓았고, 이후로도 10권이 넘는 단편선집을 더 출간했다. 지은 책으로는 <돈 페르난도Don Fernando>(1935)를 비롯한 기행문들, <서밍업>(1938)과 <작가노트A Writer’s Notebook>(1949)를 비롯한 자전적 에세이들과 평론들을 남겼다. <인간의 굴레Of Human Bondage>(1915)와 <달과 6펜스The Moon and Sixpence>(1919) 같은 작품은 그에게 세계적인 작가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서머싯 몸은 1927년 남부 프랑스에 정착했으며, 그곳에서 1965년 사망할 때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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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작가, 위대한 상상력> - 2008년 1월  더보기

...소설은 즐기면서 읽어야 하는 것이다. 어떤 소설이 독자에게 즐거움을 주지 않으면, 적어도 그 독자에게는 무가치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모든 독자는 그 스스로 가장 뛰어난 비평가다. 왜냐하면 무엇이 즐겁고 무엇이 즐겁기 않은지 아는 사람은 독자 자신밖에 없기 때문이다. - 서머셋 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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