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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가즈오 이시구로 (Kazuo Ishiguro)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54년, 일본 나가사키 (전갈자리)

직업:소설가

기타: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 석사

최근작
2019년 7월 <작가라는 사람 1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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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오 이시구로(Kazuo Ishiguro)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해양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영국으로 이주했다. 켄트 대학을 거쳐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철학과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스물여덟 살에 《창백한 언덕 풍경》(1982)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을 받고 이듬해 《그랜타》 선정 ‘영국 최고의 젊은 작가’에 들며 두각을 나타냈다. 두 번째 소설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1986)로 휘트브레드 상과 이탈리아 스칸노 상을 수상하고, 3년 뒤 발표한 《남아 있는 나날》(1989)로 부커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30년대 영국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인생의 황혼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깨달은 삶의 가치와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인간의 허망함과 상실감을 섬세한 문체로 표현했다는 평과 함께 영화화되면서 그 매력과 가치를 더했다. 이후 몽환적 분위기의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1995), 추리소설 형식의 《우리가 고아였을 때》(2000), SF적 요소를 가미한 《나를 보내지 마》(2005), 단편집 《녹턴》(2009)을 발표하며 명성을 이어갔다.

1995년 대영제국 훈장과 1998년 프랑스 문예훈장을 받았으며, 2008년 영국의 일간지 《더 타임스》가 선정한 ‘1945년 이후 가장 위대한 영국 작가 50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인으로 태어났지만 영국에서 교육을 받고 영어를 쓰며 영국인으로 평생을 살아온 이방인의 상실감을 작품에 녹여내 인간의 상실을 유려하게 표현, 현대 영미권 작가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즈오 이시구로는 2017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영예를 안으며 자신의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노벨문학상 선정 이후 인터뷰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은 내가 앞서 살았던 대단한 작가들의 발자취를 밟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광이자 훌륭한 표창”이라고 밝히며, “불확실한 순간에 있는 우리 세계에 노벨상이 긍정적인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 내가 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일부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매우 감동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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