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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컴퓨터/인터넷

이름:우재남

최근작
2019년 4월 <이것이 MariaDB다>

우재남

서강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다양한 IT 관련 분야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여러 대학에서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등의 과목을 강의했다. 공간 정보와 IT 융합 학문인 유시티 분야의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디티솔루션에서 공간데이터베이스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학과 삼성, LG, 현대 등의 기업에서 IT 전문 분야를 강의하고 있으며, 다양한 IT 실무 경험과 관련 지식을 독자와 수강생에게 최대한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것을 모토로 강의 및 집필 중이다.

[저서]
『IT CookBook for Beginner, C 언어 기초』(2008)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12(1권 : 기본편)』(2013)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12(2권 : 관리/응용편)』(2014)
『뇌를 자극하는 RedHat Fedora:리눅스 서버 & 네트워크, 3판』(2014)
『IT CookBook, Android Studio를 활용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2015)
『이것이 리눅스다』(2015)
『뇌를 자극하는 Windows Server 2012 R2』(2016)

[공역]
『Head First HTML and CSS(개정판)』(2013)  

출간도서모두보기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12 2> - 2014년 4월  더보기

필자가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접하게 된 이야기를 먼저 해 보면, 꽤 오래 전 학생일 때 규모가 큰 시스템 개발회사의 일을 개인적으로 맡아서 한 적이 있는데 그 인연을 계기로 그 회사에 입사했다.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 수 없으나 그곳에 가자마자 좀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의 PM(프로젝트 관리자)이라는 중요한 업무를 맡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수업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개발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솔직히 그때는 너무 막막했다. 프로젝트를 바로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하루 이틀 공부한다고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PM인 필자가 일을 맡긴 고객에게 “저는 데이터베이스는 잘 모르는데요”하고 말할 입장도 아니었다. 그때, 너무나 고마운 회사 선배가 있었다. 그 선배로부터 채 한나절이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해당 데이터베이스 툴의 설치부터 기본적인 운영과 관리와 간단한 백업까지 모두 배웠다. 그 당시에는 그 선배가 우리나라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잘하는 사람으로 느꼈을 정도로 쉽고 빠르게 가르쳐 줬다. 물론, 그 짧은 시간에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배우지 못했지만, 실무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해 본 적이 없는 필자에게 실제로 데이터베이스를 다룰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과 자신감을 심어주기에는 충분했다. 그 덕분에 처음 맡은 프로젝트를 무사히 성공적으로 종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앞에서 말한 ‘회사 선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그때의 필자와 같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독자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SQL Server를 설치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기본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이 존재하는 이유다. 이 책은 이론적인 이야기는 되도록 배제하고, 실무에 가깝게 구성하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단순화시킨 실무형 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SQL Server를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1권(기본편)을 통해 SQL Server의 기본을 익힌 독자라면 2권(관리/응용편)을 끝내는 시점에서 스스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필자는 실무에서 SQL Server 및 오라클을 운영한 경험으로 대학에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그런데 3학년 이상의 학생을 보더라도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과목을 2과목 정도는 수강했음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기대하는 만큼의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실력을 별로 갖추지 못한 것 같다. 추론하기에 그 이유는 학생들이 단지 ‘학습’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했기 때문이다. 2권(관리/응용편)도 1권(기본편)과 마찬가지로 이론적인 학습방법을 탈피해서, SQL Server를 단시간 내에 운영할 수 있게 구성했고, SQL Server에 대한 독자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려 했다. 2권(관리/응용편)의 수준은 1권(기본편)을 학습한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 만약 처음으로 SQL Server를 사용하는 독자라면 1권(기본편)을 먼저 학습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특히 2권(관리/응용편)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되기 위한 관리적 측면과 고급 개발자를 위한 응용적 측면을 다뤘다. 내용적 수준은 기본적으로 SQL Server를 사용해본 독자라면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2권(관리/응용편)의 실습들은 실무에 가깝거나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실었으며, 모든 실습은 필자가 직접 면밀히 테스트한 내용으로 SQL Server 관리나 응용에 초보인 독자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2권(관리/응용편)을 모두 공부한 독자는 SQL Server 관리자나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으로 확신한다. 1권(기본편)은 SQL Server 2005 이후의 버전이라면 학습이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했으나, 2권(관리/응용편)은 SQL Server 2012 또는 SQL Server 2014를 사용해야 제대로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기능을 실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신경 써서 집필했으므로 독자는 SQL Server의 강력한 최신 기능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집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주신 한빛미디어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원고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 이순옥 씨와 송성근 팀장님께 감사합니다. 제가 좋은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해 주시는 교수님들께도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저의 미천한 지식으로 강의를 하지만, 언제나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들어주는 학생들에게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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