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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영옥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7년 (사수자리)

직업:배우

가족:슬하 1남

최근작
2022년 6월 <말임씨를 부탁해>

김영옥

김영옥은 60년대에 성우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배우다. 주요작품을 선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작품에서 열연을 펼쳐왔고, 매니아를 몰고 다니는 노희경 작가의 단골 연기자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연극 보기를 좋아해서, 학교(계성여중) 근처에 있던 국립극장을 수시로 드나들며 당시 '신협'에서 공연하던 셰익스피어 작품들을 섭렵했다. 연기는 국어교사의 추천으로 학교예술제에 나간 게 시작이었고, 데뷔작은 '원숭이 손'이라는 연극이었다고 한다. 그때도 어머니역을 맡았다.

1960년도에 춘천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8개월 정도 일하다가 그만두고 3개월을 쉬었는데 그게 인생에서 가장 길게 쉰 기간이라고 그녀는 회고한다. 그 후 기독교방송 성우(5기)로 입사, 이때 동기가 전원주씨다. 다시 MBC가 개국하자 그쪽으로 옮겼다.

1남 2녀를 결혼시킨 그녀는 현실에서도 어머니이고 할머니다. 그녀는 한국전쟁 때 헤어진 7년 연상의 오빠를 50년 만에 서울에서 상봉하여, 한때 뉴스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녀의 오빠는 연대 영문과 2학년 재학 중 징집 당해, 낙동강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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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992년 제28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옛날의 금잔디 (TV)>
1979년 제15회 백상예술대상 TV 대상

약력
1976년 CBS 5기 공채 성우
한국성우협회 명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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