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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우타노 쇼고 (歌野晶午)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1년, 일본 지바 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2년 8월 <[세트] 밀실살인게임 +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 + 밀실살인게임 2.0 -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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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노 쇼고(歌野晶午)

1961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습작도 없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정으로 시마다 소지를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노력 끝에 1988년 『긴 집의 살인』으로 데뷔했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일컬어지며, 사상 최초 본격미스터리 대상 2회 수상의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허를 찌르는 전개와 트릭 사용으로 ‘서술트릭과 반전의 제왕’ 등 다양한 찬사로 불린다.
2004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2010년에는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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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디렉터스 컷> - 2018년 5월  더보기

한국 독자 여러분,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주로 ‘본격 미스터리’라고 일컫는 수수께끼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수수께끼 풀이보다 현란한 이야기 흐름과 구성을 중시한 서스펜스가 강한 작품을 써 보고자 했습니다. 『디렉터스 컷』은 내용에서 서스펜스가 느껴질 뿐만 아니라 전개와 결말도 확실히 정하지 않은 채 쓰기 시작해 그저 펜의 흐름에 따라 묵묵히 이야기를 진행해 간, 창작 과정까지 실로 스릴이 넘쳤던 작품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모쪼록 이야기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마지막까지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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