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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나카노 고지 (長野 幸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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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청빈의 사상>

나카노 고지(長野 幸治)

일본의 작가이자 평론가.
1925년 지바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문학부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고쿠가쿠인國學院 대학 교수로 있으며, 소설·수필·평론·번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집필 활동을 하는 한편, 오에 겐자부로 등과 함께 문인들의 반핵·평화 운동을 주도하기도 했다.
초기 주요 저서로 《브뤼헐로의 여행》(일본수필협회상), 《보리 익는 날에》(히라바야시 다이코 문학상), 《암살자》(예술선장문부대신상) 등이 있다. 특히, 애견 하라스와의 일상을 그린 베스트셀러 《하라스가 있던 나날》(닛타 지로 문학상)은 TV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일본의 거품경제가 꺼지고 장기 불황이 시작되던 1992년, 이 책 《청빈의 사상》을 발표하여 물질만능 풍조의 대안으로서 옛사람들의 소박한 삶의 방식을 재조명함으로써, 당시 공허한 일본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청빈’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이후 이 책에서 언급한 여러 고전을 풀어쓴 책들(《술술 읽히는 쓰레즈레구사》 《술술 읽히는 방장기》 《바람의 료칸》 등)과 만년에 깨달은 삶의 지혜를 전하는 책들(《세네카, 현대인에게 띄우는 편지》 《지금을 사는 지혜》 《족함을 알다: 자족하는 삶의 기쁨》 등)을 왕성히 발표하다가 2004년 암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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