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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만화
해외저자 > 에세이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마스다 미리 (益田ミリ)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9년, 일본 오사카

직업:만화가

최근작
2020년 8월 <이제 아픈 구두는 신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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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益田ミリ)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로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마스다 미리는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 시리즈>와 같은 가족만화와 에세이로 활동반경을 넓히며 5~ 60대 독자들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는 에세이에서 작은 일상이 가진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군가는 쉽게 지나치는 것들을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고민함으로써 우리의 일상을 반짝이게 한다. 최근에 출간한 에세이로는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작가 특유의 담담한 시각으로 묘사한 『영원한 외출』과 북유럽과 브라질 등으로 나홀로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담은『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 싶어』, 작가의 작은 행복론이 담긴 『행복은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주말엔 숲으로>를 통해 처음 선 보인 마스다 미리의 만화는 정말 대단했다! 아주 단순한 그림체였지만 주인공들의 일상, 그리고 공감 100%의 고민들이 대사에 그대로 드러나면서 여성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나이가 차츰 들어가면서...


<5년 전에 잊어버린 것> - 2014년 6월  더보기

남자와 여자의 소소한 나날, 거기에 야한(?) 얘기를 약간……. 만화로는 미처 다 그려낼 수 없었던 착하고 속 깊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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