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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주앙

본명:김정혜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4월 <산매리 저수지>

김주앙

대학(서강대)과 대학원(연세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정당의 중앙당 사무처요원으로 공채 합격하여 다년간 정치, 국회, 정당생활을 체험했다. 그래서 『산매리 저주지』는 등장인물들의 주 무대가 되고 있는 청와대나 국회, 정치 자금 등에 관한,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디테일한 이야기들이 실감나게 드러난다. 그래서 소설의 시점은 20여 년 전인데도 독자들에게는 마치 지금 일어난 일처럼 느껴져 소름이 돋는다.
작가는 『산매리 저수지』를 쓰기 위해 10년간 대검찰청 사건기록과 국회도서관 자료를 찾아가며 공부했고, 다양한 인물들을 취재해서 흠잡을 데 없는 구성으로 펼쳐놓았다. 덕분에 독자들은 우리 정치사는 물론이고 국제정치가 얽히는 과정, 사회적인 이슈, 정치 자금의 흐름에 이르기까지 정치세계에 감춰진 뒷모습을 절로 알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작가는 인간의 심리에 대한 뛰어난 감수성으로 자기욕망을 위해 범죄에 함몰되어가는 인간들의 잔인함과 측은함을 동시에 드러낸다.

▶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 석사 [논문: 한국정치와 내각제에 대한 고찰]
▶ 정당 사무처 공채 요원(수석 합격)
▶ 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 홍보실 근무
▶ 현재 영등포구청 신문 편집위원
▶ 2004년 단편소설 <아랑이 내게 남긴 건> 동서문학상 소설대상 수상,
2010년 장편소설 <파파향기 술향기> 제2회 구상문학 젊은 작가상 수상
지금도 다수의 작품을 집필 중  

출간도서모두보기

<파파 향기, 술 향기> - 2011년 10월  더보기

나의 탄생과 '나'라는 존재는 일본에 있는 한 가정의 희생 위에 서 있다. 아버지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 하고 기다렸던 사람은 내가 아니라 나오미였다. 내가 나오미가 아니었던 그 순간 내 존재의 미안함에 나는 아버지의 딸인 나오미가 아버지를 찾아오는 데서 이 소설을 시작했다. 자기 딸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친 아버지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선물은 이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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