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쉰네 순 뢰에스 (Synne Sun Loes)

국적:유럽 > 북유럽 > 노르웨이

출생:1975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12년 5월 <충분히 아름다운 너에게>

쉰네 순 뢰에스(Synne Sun Loes)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생후 7개월에 쌍둥이 오빠와 함께 노르웨이로 입양되었다. 1999년 《요코는 홀로》를 발표하며 작가로 등단했다. 4년간 정신과 병동 간호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장편소설 《아침으로 꽃다발 먹기》로 2002년 노르웨이 도서상 재단이 수여하는 브라게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베르겐에서 의료 경영과 의학 경제를 전공하며 작품을 쓰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아침으로 꽃다발 먹기> - 2006년 12월  더보기

나는 이 책의 언어를 통해 정신적 고뇌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생각을 그대로 표출하고자 했다. 단어와 장난을 하고, 표현들과농담을 나누며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냈고, 문법적인 것들은 생각지도 않은 채 글쓰기의 규칙 밖에서 움직여나갔다. 정신적 고뇌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라 해서 항상 아픔과 절망 그리고 슬픔만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 또한 유머와 독창성, 창조력을 가지고 삶을 움직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 나는 독자들에게 이 부분을 명확히 전해주고 싶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