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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구드룬 파우제방 (Gudrun Pausewang)

성별:여성

국적:유럽 > 동유럽 > 체코

출생:1928년, 체코 동보헤미아 (물고기자리)

최근작
2018년 3월 <보헤미아의 우편배달부>

구드룬 파우제방(Gudrun Pausewang)

체코 보헤미아 동부 지역 비히슈타틀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가족과 함께 독일로 와, 비스바덴에서 김나지움을 마치고 사범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독일과 남아메리카에서 일했다. 1959년 남아메리카를 배경으로 한 첫 소설 《리우 아마르고》를 발표하고, 아들이 태어난 뒤 아동·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환경, 평화와 정의, 전쟁과 인권 등 묵직한 주제로 수준 높은 문학 작품을 발표했으며, 문학적 업적을 인정받아 구스타프 하이네만 평화상, 북스테후더 불렌상,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름》, 《나무 위의 아이들》,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들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 2006년 6월  더보기

물론 숲 지대를 구해 낸 것은 인근 지역에만 영향을 미치는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슐리츠에서 있었던 일이 시사하는 바는 사소한 일이나 큰 일이나 스스로를 지키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한 비슷한 예들을 통해 희망을 갖게 되고, 또한 어떤 종류의 전쟁 준비든지 간에 집중적으로 방어할 용기를 갖게 됨으로써, 우리 모두는 쉐벤보른과 같은 운명을 피할 수 잇게 될 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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