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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장 지글러 (Jean Ziegler)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스위스

출생:1934년, 스위스 (양자리)

직업:유엔 인권위원회 자문위원

최근작
2019년 1월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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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지글러(Jean Ziegler)

1934년 스위스에서 태어난 장 지글러는 제네바대학교와 소르본대학교에서 사회학 교수로 재직하고 1981년부터 1999년까지 스위스 연방의회에서 사회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활동했다. 2000년부터 2008년 4월까지 유엔 식량특별조사관으로 일했으며, 현재 유엔 인권위원회 자문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국제법 분야에서 인정받는 학자이자 실증적인 사회학자로, 인도적인 관점에서 빈곤과 사회구조의 관계에 대한 글을 의욕적으로 발표하는 저명한 기아문제연구자다. 대표작으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탐욕의 시대』, 『빼앗긴 대지의 꿈』,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 『왜 검은 돈은 스위스로 몰리는가』, 『인간의 길을 가다』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8년 UN 인권위원회 자문위원
2000년 ~ 2008년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
1981년 ~ 1999년 스위스 연방의회 사회민주당 의원
프랑스 그르노블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스위스 제네바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스위스 제네바대학교 제3세계연구소 소장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2007년 3월  더보기

현실은 살인적인 부정의로 물들어 있다. 풍요가 넘쳐나는 행성에서 날마다 10만명이 기아나 영양실조로 인한 질병으로 죽어간다. 그렇지만 인간의 의식은, 희생자들 뿐만 아니라 북반구 국민들의 의식은 이런 상태를 오래 참지 못할 것이다. 변화된 의식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충분한 식량을 확보하고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를 원한다. 기아로 인한 떼죽음은 참으로 끔찍한 반인도적 범죄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낄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에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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