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임승수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사회운동가

기타: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18년 7월 <원숭이도 이해하는 공산당 선언>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시이소오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3번째
마니아

SNS
http://facebook.com/chamworld

임승수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을 살려 연구원으로 직장 생활도 몇 년 했지만 결국 그만두고 현재는 인문 사회 분야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경희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마르크스주의를 가르치고 있으며, 가산탕진형 와인 애호가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미국과 맞짱뜬 나쁜 나라들》,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국가의 거짓말》,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글쓰기 클리닉》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 2008년 12월  더보기

이 책이 <자본론> 1, 2, 3권의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자본론>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더욱 관심이 생긴다면, <자본론>을 직접 읽기를 권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라면 <자본론>을 한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자본론>에 나오는 내용만을 기계적으로 다루고 있지는 않다. 군데군데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필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을 제시하기도 하고, 마지막 15강에는 자본주의 모순을 넘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혁명의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의 목적은 결국 마르크스 <자본론>의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장치들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