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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움베르토 에코 (Umberto Eco)

성별:남성

국적:유럽 > 남유럽 > 이탈리아

출생:1932년, 이탈리아 알렉산드리아 (염소자리)

사망:2016년

직업:철학자, 역사학자, 미학자

기타:토리노대학교 중세철학과 문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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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움베르토 에코의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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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학문적 출발점은 철학이었다. 토리노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가 되었고, 『일반 기호학 이론』,
『구조의 부재』 등 기호학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을 펴냈다. 소설가이자 학자로서 그는
스스로를 ‘주말에는 소설을 쓰는 진지한 철학자’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분
야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펼쳤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 이론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의 문제』, 『대중의 슈퍼맨(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논문 잘 쓰는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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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유혹> - 2005년 9월  더보기

이 책에 모아놓은 각각의 논문을 쓸 당시 내가 가졌던 생각은 지금 와서 생각해보아도 아주 소중하다. 이를 단서로 나는 다른 많은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 실려 있는 대부분의 논문들은 이젠 쉽게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이처럼 책으로 묶어서 다시 내놓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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