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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권정생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7년, 일본 동경 (처녀자리)

사망:2007년

직업:동화작가

최근작
2020년 11월 <이 땅의 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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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이듬해에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일직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교회 문간방에서 《몽실언니》를 썼다.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 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등 많은 어린이 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깜둥바가지 아줌마> - 1998년 11월  더보기

제가 첫 번째로 낸 책 이름이 『강아지똥』이라는 동화집이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무슨 동화가 '강아지똥'이냐고 핀잔받았는데, 지금은 많은 어린이들이 사랑해 주는 동화가 되었습니다. 강아지똥을 쓴 것이 이제부터 30년 전인 1968년 가을에서 1969년 봄까지였지요. 그 때까지만 해도 꽃이나 해님이나 별같이 눈에 잘 보이는 것만 아름답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잘 보이는 것보다 드러나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고 생각을 바꾼 거지요. 그래서 버려지고 숨겨진 목숨을 찾아 그것들을 이야기로 썼던 것입니다. 「먹구렁이 기차」, 「깜둥바가지 아줌마」, 「오누이 지렁이」, 「떠내려간 흙먼지 아이들」, 이런 이야기가 모두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동안 첫 번째 동화집인 『강아지똥』이 출판이 끊겨 책이 없었는데, 나중에 썼던 몇 편의 동화를 보태어 다시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할매하고 손잡고」, 「오소리네 집 꽃밭」, 「산토끼」이런 작품이 나중에 쓴 동화들입니다. 새롭게 묶어 내며 원본에서 지나쳤던 어색한 문장과 낱말들을 몇 가지 다듬었습니다. 특히 「금복이네 자두나무」는 꽃 피고 열매 맺고 잎이 나는 과정을 다시 고쳐 썼습니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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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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