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희곡
국내저자 > 번역

이름:정영문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5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양 (처녀자리)

직업:소설가, 번역가

최근작
2018년 10월 <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Agal...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올리브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Dor...
3번째
마니아

정영문

소설가. 196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에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오리무중에 이르다』, 『어떤 작위의 세계』, 『바셀린 붓다』, 『목신의 어떤 오후』, 『하품』, 『달에 홀린 광대』, 『꿈』, 『중얼거리다』,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핏기 없는 독백』,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검은 이야기 사슬』, 『겨우 존재하는 인간』 등을 썼다.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동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가족> - 2014년 5월  더보기

이 소설은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인식과 유려한 문체만으로 이미 탁월하다. 또한 대화가 살아 있고, 묘사는 독창적이다. 이창래는 실로 대가다운 솜씨로 언어를 다루고 있다. 후기 자본주의 사회의 탐욕스런 소비문화를 부각하기 위한 소위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묘사 역시 인상적이다.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