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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지크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오스트리아

출생:1856년, 체코 모라비아 프라이베르크 (황소자리)

사망:1939년

직업:정신과의사 심리학자

기타:10살 나이에 김나지움에 입학했고, 1873년 빈 대학 의학부에 진학했다.

최근작
2019년 11월 <꿈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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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모라비아의 작은 도시 프라이베르크에서 7형제 중 맏이로 태어났다. 프로이트 일가는 빈으로 이주, 70년 넘게 이 도시에서 살았다. 그는 1873년 빈 의과대학에 입학, 생리학을 전공하였으며, 빈 종합병원에서 일했다. 그 후 신경질환 전문의로 개업하고, 마르타와 결혼해서 아이를 얻었다.
신경질환 전문의 ‘요제프 브로이어’와의 만남은 프로이트의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1895년 '히스테리 연구'를 공저했다. 또한 1896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정신분석을 연구하여, 《꿈의 해석》 《일상생활의 정신병리학》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 《쾌락 원칙을 넘어서》 《자아와 그것》 《환상의 미래》 《문명과 불만》 등을 저술했다.
그 후 1938년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합병되자, 나치의 박해를 피해 영국 런던으로 망명했다. 그러나 얼마 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프로이트는 건강이 악화되어 83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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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정신분석학 입문> - 2017년 9월  더보기

“인류는 과학 때문에 두 번이나 자애심에 큰 모욕을 당해야 했다. 첫 번째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며, 우주의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였다. 두 번째는 인간이 신의 모습대로 창조되었다는 특권을 빼앗기고, 동물에서 진화했을 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이다. 이제 인간의 과대망상은 세 번째의, 가장 뼈아픈 모욕을 심리학적 연구에 의해 받게 되었다. 자아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으며, 자신의 정신에서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도 아주 조금밖에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이 심리학적 연구는 증명해 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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