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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사진/그림

이름:찰스 키핑 (Charles Keeping)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24년, 런던

사망:1988년

직업:그림작가

최근작
2012년 8월 <베오울프>

찰스 키핑(Charles Keeping)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 그림 작가. 1924년 영국 런던 출생. 그림을 좋아하여 어린 시절부터 신문배급업자인 아버지가 가져다주는 가판 포스터 뒷면에 그림을 즐겨 그렸다. 여덟 살 되던 해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연이은 죽음으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게 된 그는 열네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인쇄공으로 일하였다. 2차 세계대전 중이던 열여덟 살에 군에 입대하고, 군 생활 중에 머리 부상을 입어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렸다. 이때의 경험은 완치된 후에도 그의 내면에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 1946년 전역한 뒤 런던에 있는 리젠트 스트릿 폴리테크닉이라는 미술학교에 들어가 낮에는 가스 검침원 일을 하고 밤에는 그림 공부를 했다. 석판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키핑은, 졸업 후 신문 만화 일을 시작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에 들어섰으며 이후 200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빼어난 조형성과 색감, 깊은 주제의식으로 ‘어린 독자에겐 너무 어렵고 깊은 심리적 접근을 하는 것이 유일한 흠’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키핑은 『찰리와 샬롯데와 황금 카나리아』(1967)와 『노상강도』(1981)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차례 받았으며, 1988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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