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과학/공학/기술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최재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4년,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 (염소자리)

직업:대학교수

기타: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를 거쳐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0년 2월 <민음 바칼로레아 동식물 세트 - 전6권>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chik...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3번째
마니아

최재천

서울대학교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10여 년간 중남미의 열대를 누비며 동물들의 생태를 탐구한 뒤, 국내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명에 대한 지식과 사랑을 널리 나누고 실천해 왔지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다윈 지능』, 『통섭의 식탁』, 『과학자의 식탁』 등이 있지요.  

출간도서모두보기
 
2007년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2006년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부 석좌교수
2006년 한국생태학회 부회장
2004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
2002년 서울 국제생태학회 공동위원장
1996년 미국 미시간대학교 동물학박물관 종신 객원연구원
1994년 국제학술지 Journal of Inspect behavior 편집위원
1992년 미국 미시간대학교 조교수
1990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전임강사

<과학자처럼 사고하기> - 2012년 1월  더보기

나는 일찍이 ‘과학의 대중화’가 중요한 게 아니라 ‘대중의 과학화’가 중요하다고 부르짖었다. 『과학자처럼 사고하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마인드를 얻게 된다. 분명 ‘대중의 과학화’에 기여할 만한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에두아르도 푼셋은 원래 법학과 경제학을 전공하였지만, 다양한 자연과학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과학자 37인의 두뇌를 풀어헤친다. 본문에 인용된 “오로지 과학만이 뉴스이고, 다른 모든 것은 풍문이며 잡담이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듯 싶다.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