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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칼릴 지브란 (Kahlil Gibran)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883년, 레바논 베샤르 (염소자리)

사망:1931년

직업:철학자 화가 작가

최근작
2019년 9월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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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릴 지브란(Kahlil Gibran)

1883년 1월 6일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는데,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예언자』는 1923년 40세의 칼릴 지브란이 쓴 대표작이다.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쓰였으며, 발표 당시에는 비평적으로 냉담한 평가를 받았지만 1957년 미국에서 100만 부, 1965년에는 250만 부, 1998년에는 900만 부가 팔리는 등 대중적으로는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에 대한 그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삶의 본질을 다룸으로써 지금까지도 읽는 이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따뜻함을 안겨준다.
칼릴 지브란은 1931년 4월 10일 결핵과 간경화 증세의 악화로 인해 4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죽기 전 고향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932년 그의 시신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에 옮겨져 현재는 레바논에 안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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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목소리> - 2002년 4월  더보기

마침내 나는 모두를 위하여 모두와 더불어 이 땅에 있게 되었다. 내가 오늘 처절한 외로움과 싸우며 행하는 것이 내일이면 사방으로 퍼져 나아갈 것이다. 오늘은 나 홀로이지만 내일이면 나의 말을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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