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하야시 아키코 (hayashi akiko)

본명:林 明子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45년, 일본 도쿄

최근작
2018년 11월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 세트 - 전3권>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kimj...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울보
3번째
마니아

하야시 아키코(hayashi akiko)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요코하마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림책일본상,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프랑스그림책상, 고단샤출판문화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으로 『달님 안녕』 『싹싹싹』 『손이 나왔네』 『구두 구두 걸어라』 『병아리』 『이슬이의 첫 심부름』 『순이와 어린 동생』 『은지와 푹신이』 『목욕은 즐거워』 『오늘은 무슨 날?』 『10까지 셀 줄 아는 아기 염소』 등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2018년 새롭게 출간된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 시리즈는 사랑스러운 삼 남매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병아리> - 2013년 4월  더보기

천국에서 온 선물 『병아리』는 소야 키요시 씨가 죽기 전에 글로 남긴 이야기입니다. 그 글에는 동글동글하고 유쾌한 병아리와 엄마 닭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었죠. 그의 유머러스한 스케치가 방향을 제시해 준 덕분에, 이제라도 이 그림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소야 키요시 씨는 아기들이 즐거워하는 일을 아주 좋아했고, 아기들의 마음도 잘 읽었습니다. 칭얼거리던 아기를 금방 웃게 하는 장면을 제 눈으로 본 적도 있습니다. 전철에서 엄마가 잠시 고개를 돌린 틈을 타 아기를 어르는 장면도 보았습니다. 『병아리』의 그림을 그리면서 그에게 “좋은데.”란 말을 들을 수 있을지 걱정스러워, 옆에 있다면 정말 든든할 텐데 하며 원망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가까이에서 그런 나를 도와주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날, 동네에 이동 동물원이 찾아왔습니다. 덩치 큰 호랑이와 사자에게 위압감을 느끼면서 문득 눈길을 돌리니, 동물 우리 앞에서 귀여운 병아리들이 요리조리 오가고 있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 마침 저는, 산 병아리를 보려면 어딜 가야 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 병아리들은 천국에서 그가 보낸 선물이었다고 지금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전체순위보기
243명(26%)
239명(26%)
203명(22%)
63명(6%)
45권의 작품 중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