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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한수산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6년, 대한민국 강원도 인제

직업: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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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평생 간직하고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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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산

1946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다.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사월의 끝」이 당선되고 1973년 한국일보 장편소설 모집에 『해빙기의 아침』이 입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유민』 『푸른 수첩』 『말 탄 자는 지나가다』 『모래 위의 집』 『4백년의 약속』 등이 있고, 그가 아끼는 작품에는 『거리의 악사』 『바다로 간 목마』도 있다. 『부초』로 제1회 오늘의 작가상, 「타인의 얼굴」로 제36회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출간도서모두보기

<4백년의 약속> - 1999년 9월  더보기

이 세 편은 집요했고 그래서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조국 그리고 역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내가 만나야 했던 물음들이었지만... 끝내는 '내게 강 같은 평화'를 준 작품들이다. 이 작품집으로 어던 굽이 하나를 돌아나온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이 작품들이 담고 있는 세계는, 어쩌면 분단 조국에서 태어나 덧없이 50대를 맞고 있는 내가 치러내지 않으면 안 되었던 시간의 통과의례였는지도 모른다. 살아남기 위해서 건너가야 했던 사막. 그러나, 그래도 어떻게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자위와 거기 뒤따르는 허망함은 잠시 옆으로 밀어놓기로 한다. 이 물음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를 좀더 거슬러 올라가서 다음 작품을 준비하는, 마음의 가벼움이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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