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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문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9년,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 (양자리)

사망:2012년

최근작
2017년 10월 <우리 설화>

김문수

소설가. 1939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국민대 대학원에서 ‘채만식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부터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동국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대학 1학년 때인 1959년 <외로운 사람>이 자유신문 신춘문예 수석으로 뽑혔으며, 3학년 때인 1961년에 <이단부흥>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성흔聖痕>으로 현대문학상(1975), <육아肉芽>로 한국일보문학상(1979), 중편 <끈>으로 한국문학작가상(1986), <물레나물꽃>으로 조연현문학상(1988), <만취당기晩翠棠記>로 동인문학상(1989), <파문을 일으킨 모래 한 알>로 오영수문학상(1997)을 받았으며 1999년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주요작품으로 <증묘> <미로학습> <성흔> <환상의 성> <그 여름의 나팔꽃> <머리 둘 달린 새> <서러운 꽃> <그 세월의 뒤> <가출> <가지 않은 길> <만취당기> <꺼오뿌리> <비일본계> <설날이라 서운해서 엽서 한 장 띄워요> 등을 비롯한 다수의 소설집과 산문집, 장편동화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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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라 서운해서 엽서 한 장 띄워요> - 2015년 11월  더보기

요즘은 참 이상한 세상이오, 옳은 것을 옳다고, 검은 것을 검다고 고집하는 사람들이 점차로 줄어드는가 하면 불의와 타협하고 부정을 눈감아 주는 사람을 융통성이 있다고 칭찬하며 또 그런 식으로 융통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이오. ‘당신도 알지요? 여자와 다리 밑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마침 폭우가 쏟아져 물이 불었는데도 그 약속을 어길 수 없다며 다리를 끌어안고 물에 빠져 죽은 사람말이오. 그 사람 이름이 미생尾生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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