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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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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감정조절카드>

김영화

1985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2011년에 첫 기독교 장편 웹툰 <속기사 마태>를 그렸으며, 2013년에는 크리스천의 직장생활을 소재로 한 <공과장>을 연재했다. 이후 마태복음의 신학적 구조와 주제를 둘러싼 최신 논의를 『마태복음 뒷조사』에 그려내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헷갈리는 동사와 동사의 뜻풀이 및 활용법 등을 『만화 동사의 맛』으로 풀어내 유익한 만화 사전을 하나 더했다. 현재는 기독교 웹툰 사이트 ‘에끌툰’에서 ‘김굿맨’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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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뒷조사> - 2018년 7월  더보기

나는 누가복음에서 눈에 띄는 몇 가지 주제만을 만화로 가져와 엮었다. ‘예루살렘’과 ‘여성’, 그리고 ‘새 예루살렘.’ 이 주제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숙제였지만 다행스럽게도 좋은 책들이 주변에 많았다. 복음서 해석에 갈증을 느끼는 독자를 위해 만화를 그렸더니 오히려 신학적 내용을 덜어낸 격이 됐다. 조금 가벼워진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내가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는 만화를 그리는 것이 중요했다. 뒷조사 시리즈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없을지는 미지수다. 성경을 공부하려는 의지와 열악한 환경에서도 만화를 그려가는 작가들을 격려해주는 손길이 있다면 또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당신의 뒷조사’가 절실히 필요하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성경을 뒷조사해보는 것, 그것이야말로 뒷조사 시리즈의 진짜 존재 이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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