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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과학/공학/기술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유영만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처녀자리)

기타:한양대학교에서 교육공학으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Florida State University에서 Instructional Systems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19년 12월 <에너지 버스 (50만 부 돌파 특별판)>

SNS
www.facebook.com/kecologist

유영만

책상에서 공부하다 우주의 미세한 한 부분을 알게 되었다는 이유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개념으로 신념을 쌓았지만 무력한 관념의 파편이었음을 뒤늦게 깨달았다. 다시 책을 읽고 읽은 대로 실천하고, 실천하는 대로 몸이 말하는 책을 쓰기 시작했다. 책상지식으로 지시하기보다 격전의 현장에서 깨달은 체험적 지혜로 지휘하는 삶을 사랑하게 되었다.
낯선 곳에서 만나는 마주침으로 색다른 깨우침을 얻으며 삶으로 앎을 증명해보려고 오늘도 안간힘을 쓴다. 삶의 언저리에서 안간힘을 쓰며 쓰는 글을 사랑한다. 새로운 지식을 이전과 다른 방법으로 잉태하고 출산하는 지식산부인과의사이자 자연 생태계에서 사람의 생각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원리를 파헤치는 지식생태학자다. 즐거운 학습을 방해하는 각종 학습질환을 진단하고 처방해서 건강한 지식을 창조하는 학습건강전문의사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유영만의 파란 문장 엽서집》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 《공부는 망치다》 《독서의 발견》 《곡선으로 승부하라》 《나는 배웠다》 《유영만의 청춘경영》 《브리꼴레르》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체인지》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 《빙산이 녹고 있다고》 《핑!》 《에너지 버스》 등이 있다.

E-mail 010000@hanyang.ac.kr
Blog https://kecologist.blog.me
Facebook www.facebook.com/kecologist
Brunch https://brunch.co.kr/@kecologist  

출간도서모두보기

<나무를 심은 사람> - 2017년 11월  더보기

‘나무를 심은 사람’은 ‘나무를 심는 사람’이었다. 나는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로 변신한 결과 탄생한 역사적 산물이다. ‘나무를 심는 사람’은 나무를 계속해서 심는 행위를 통해 ‘나무를 심은 사람’이라는 존재의 의미를 갖게 되었다. 그렇다면 나무를 계속 심으려는 힘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아니, 견딜 수 없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나무를 심겠다는 다짐과 결의, 그리고 계속해서 나무를 심으려는 의지의 발동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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