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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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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약산로드 7000km>

김종훈

<오마이뉴스> 기자. 뒤늦게 약산 김원봉의 진실을 알게 돼 깊이 빠져들었다. 이후로 임시정부를 연구하며 약산 김원봉도 함께 살폈다. 지난해 로드다큐 <임정>을 제작하고 <임정로드 4000km>를 집필했다. 과정에서 약산 김원봉이 걸었던 그 길도 함께 추적했다. 2019년 의열단 창립 100주년을 맞아 대내외로 약산을 더 깊이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이는 곧 직장인으로서 모든 휴가와 자금을 쏟아부어 약산 김원봉을 추적한다는 의미, 약산의 고향 밀양을 시작으로 지린과 베이징, 우한, 상하이, 충칭, 광저우 등지에서 약산의 걸음을 자세히 살폈다. 지금은 서울 한복판을 걸으면서도 약산을 생각하는 정도다. <약산로드 7000km>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다.

약산을 깊이 새기기 전까지는 평범했다. 초여름에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4년 동안 장교로 군 생활을 했다. 이후 30개월 동안 세계를 돌며 20대를 보냈다. 아프리카 여러 나라와 필리핀, 호주 등에서 고생을 했다. 서른이 다 돼 한국에 돌아와 비정규직 영어 강사로 일하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와 인턴기자를 거쳐,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에서 방송기자로 활약했다. 이후엔 다시 고향 같은 <오마이뉴스>로 돌아와 현재는 사회부 취재 기자로 일한다. 노동이 주 파트이지만 요령껏 독립운동사와 친일파 추적을 병행한다. 앞으로의 행보도 다르지 않을 것 같다. 귀한 사람들과 함께 약산 김원봉과 의열단원 윤세주, 김시현, 김익상, 김상옥 등 지사들의 이야기를 계속 기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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