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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외국어/사전

이름:백선엽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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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여행영어 대박패턴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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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2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 대학교수, 인도와 한국을 오가며 바쁘게 활동하는 교육자 겸 사업가이다. 통통 튀는 젊은 영어, 실용성 150%의 친근한 영어로 국내 영어 학습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 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귀국하여 국내에서 언론학 교수, 영어 작가로 활동했다. 이때 사귄 미국인 친구들부터 국내 내로라하는 영어 교육자들까지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살아 있는 영어를 제공한다. 지금은 인도 뉴델리 현지에 카리(KARI) 초등학교를 세워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인도요리 전문점 카리를 경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 1, 2』『네이티브 스피킹 대박패턴 300』 『비즈니스 영어 대박패턴 300』 『영어회화 365단어로 코쟁이 기죽이기』 『미국 20대가 가장 많이 쓰는 영어 BOX』 『박경림 영어 성공기』『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핵심토론 패턴 177』 『따라 써봐 영어일기』등 40여 권이 있다.

홈페이지: www.karigroup.org  

출간도서모두보기

<대학생을 위한 영어로 여행가자> - 2000년 6월  더보기

물론 나는, 영어를 잘 못해도 여행하는 데 별 지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약간 불편할 뿐이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 불편을 감수할 사람은 그냥 여행을 떠나도 된다. 그러나, 그 작은 불편 때문에 '세계'를 받아들이겠다고 떠난 여행이 단순한 '구경'으로 그치고 만다면 그만큼 아쉬운 일도 없을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계의 젊은이들과 만나서 손짓 발짓만이 아니라 '말'로써 문화를 나눈다면, 서로 다른 인종,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과 마음을 터놓고 인생을 나눈다면 그 여행이 얼마나 풍성하고 윤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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