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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역사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정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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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4가지 테마로 즐기는 서양사>

정기문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서양사학과에서 로마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군산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역사는 재미난 옛날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그는, 동료 역사가들을 만날 때마다 역사에 자취를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을 매우 즐긴다. 하지만 그가 재미를 느끼는 것은 자극적인 야사가 아니라, 알고 있던 것과 다른 감춰진 진실을 알게 될 때다. 역사가는 ‘과거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누군가 과거를 왜곡하여 이득을 취하거나 사람들을 현혹하는 것을 막고자 최선을 다한다. 때때로 이 일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하다. 이런 사명감이 있기에 역사가는 심각하게 왜곡된 사실 뒤에 숨겨진 진실을 알아내면 온몸이 떨리는 기쁨을 느낀다.
지은 책으로 《역사는 재미난 이야기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역사책》, 《역사학자 정기문의 식사食史》, 《한국인을 위한 서양사》,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왜 로마 제국은 기독교를 박해했을까?》, 《그리스도교의 탄생》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성인숭배》, 《청소년의 역사 1》, 《지식의 재발견》, 《고대 로마인의 생각과 힘》, 《인문정신의 역사》, 《아우구스티누스》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역사보다 재미있는 것은 없다> - 2000년 3월  더보기

역사는 재미있는 것이라는 신념만으로 지난 15년간 역사를 공부해왔다. 그동안 공부한 것 중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묶었다. 그렇지만 재미 자체에 매몰되지 않고, 그 재미 속에 들어있는 깊은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했다. 가령 어린아이라고 믿지말고 할아버지라고 안심하지 마라라는 이야기는 그대로 재미있는 것이지만, 거기에는 인간들의 근본적인 성에 대한 이약기와 농업사회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담았다.(2000년 3월 28일 알라딘에 보내신 작가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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