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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박종대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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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우유보다 뇌과학>

박종대

성균관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늘 표층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기를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되는 게 꿈이다. 지금껏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나폴레옹 놀이》 《목 매달린 여우의 숲》, 《여우가 잠든 숲》 《토마스 만 단편선》 《위대한 패배자》《노모포비아 스마트폰이 없는 공포》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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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 2018년 3월  더보기

신이 조곤조곤 속삭이는 듯하다. 모든 것에 무관심하지 말라고.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고. 무언가를 거창하게 바꾸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세상은 그렇게 무언가를 거창하게 바꾸려고 나선 사람들 때문에 더 혼탁해졌다. (……) 그러나 모든 사람이 세상일에 무관심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리에서 조금씩만 더 노력한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조금은 더 나아질 수 있다. 그것이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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