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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박종대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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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도스토옙스키>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지금껏 『미의 기원』,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위대한 패배자』, 『인식의 모험』, 『만들어진 승리자들』,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공산당 선언』, 『자연의 재앙, 인간』, 『모든 것은 느낀다』, 『임페리움』, 『애플은 얼마나 공정한가』, 『9990개의 치즈』, 『군인』,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 『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와 철학하는 철학사 3부작 중 『세상을 알라』와 『너 자신을 알라』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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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 2018년 3월  더보기

신이 조곤조곤 속삭이는 듯하다. 모든 것에 무관심하지 말라고.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고. 무언가를 거창하게 바꾸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세상은 그렇게 무언가를 거창하게 바꾸려고 나선 사람들 때문에 더 혼탁해졌다. (……) 그러나 모든 사람이 세상일에 무관심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리에서 조금씩만 더 노력한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조금은 더 나아질 수 있다. 그것이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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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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