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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여행

이름:김남희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1년, 대한민국 강원도 삼척

직업:여행수필가

기타: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버밍엄대학교 대학원 관광정책학 석사

최근작
2019년 11월 <여행할 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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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walkingonmyway

김남희

여행가. 다른 나를 찾고 싶다는 갈망, 더 많이 감사하고, 좀 더 겸손하고, 더 자주 웃는 자신을 보고 싶어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멀리 갈 수 없을 때도 책을 읽고, 멀리 떠나가서도 책을 읽는 그녀는 ‘여행은 몸으로 읽는 책,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라 말한다. 너무도 매혹적이라 책을 읽다 그곳으로 향하게 만든 책, 삶을 바꾸는 한 번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 오롯이 책을 위해 떠나는 여행…. 이 책은 그렇게 여행지와 그녀를 연결해준 책에 관한 이야기다. 읽다 보면 떠나고 싶고, 읽다 보면 또 다른 책이 읽고 싶어진다.
돌아보면 그녀의 삶은 여행과 책이 관통하고 있었다. 지은 책으로는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유럽의 걷고 싶은 길》, 《일본의 걷고 싶은 길》, 《외로움이 외로움에게》, 《삶의 속도, 행복의 방향》, 《라틴 아메리카 춤추듯 걷다》, 《이 별의 모든 것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길 위에서 읽는 시》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본인은 소심하고 까탈스럽고 겁 많다고 주장하지만, 주위에서 그닥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김남희씨를 만났습니다. 도착하니 이미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억센 들풀 같은 분위기를 상상했지만, 김남희씨는 생각보다 훨씬 온화하면서 똑 ...


<외로움이 외로움에게> - 2009년 6월  더보기

참 이상하다. 길 위에서 사람들은 어찌 그리 넓어지는 걸까. 가슴 어디에 그토록 빈 공간이 있어 타인의 슬픔을 제 몸에 깃들게 하는 걸까. 몸 어디에 그토록 따뜻한 온기가 있어 타인의 상처에 제 몸을 섞어 어루만져주는 걸까. 정말이지, 나는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길 위에서 배웠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방 빼고 적금 깨 여행을 떠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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