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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창신강 (常新港)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중국

출생:1957년, 중국 톈진

최근작
2017년 7월 <나는 개입니까>

창신강(常新港)

1957년 중국 텐진에서 태어났다. 풍자와 우화를 통해 인간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유의 해학과 유머로 많은 독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중국작가협회 우수아동문학상을 세 차례 수상하고, 좡중원문학상과 쑹칭링아동문학상, 헤이룽장성 문예상, 빙신도서상 등 중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두루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열혈 수탉 분투기』 『기억을 잃은 소년』 『우린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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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수염 생쥐 미라이> - 2012년 6월  더보기

한국의 독자 여러분에게 어린 시절을 농촌에서 자란 저는 천성적으로 동물을 좋아합니다. 그 시절에는 집에 개, 고양이, 양 같은 동물들과 온종일 꼬꼬꼬 꽉꽉꽉 거리는 닭, 오리, 거위까지 있었습니다. 그 동물들은 농가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구성원이었지요. 여러 동물과 날마다 같이 살면서 저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 시절 저는 정말로 동물이 되어 집에 있는 동물들과 서로 보살피며 다정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저는 인간과 동물이 이 세상 안에서 서로 더불어 살며 큰 가정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때로 동물만도 못할 때가 있습니다. 동물은 우리의 스승이 되어 주기도 하는데 말이지요. 어른이 되어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면서 저는 동물을 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쓰곤 합니다. 우리의 운명과 미래를 생각하면서 그들이 슬플 때 눈물을 흘렸고, 그들이 행복할 때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지금 저는 한국의 독자 여러분을 향해 활짝 문을 열고 미라이라는 생쥐를 소개하려 합니다. 미라이의 가족에게 일어났던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 등 온갖 세상살이에 관한 이야기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 신기한 생쥐 이야기를 읽으며 아주 특별한 독서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 봄눈이 쏟아지는 중국 하얼빈에서 여러분의 키다리 친구 창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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