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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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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후란

본명:김형덕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19년 7월 <그 섬에 가고 싶다>

김후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수학했다. 1959~1960년 『현대문학』에 신석초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장도와 장미』 『음계』 『어떤 파도』 『눈의 나라 시민이 되어』 『숲이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시각에』 『서울의 새벽』 『우수의 바람』 『서사시 세종대왕』 『시인의 가슴에 심은 나무는』 『따뜻한 가족』 『새벽, 창을 열다』 『비밀의 숲』이 있다.
『한국일보』 『서울신문』 등 기자, 한국여성개발원 원장,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한국문학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청미동인회 동인.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 이사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현대문학상, 월탄문학상, 한국문학상, 펜문학상, 님시인상, 한국시협상, 이설주문학상 등, 국민훈장 모란장, 문화예술 은관문화훈장, 녹색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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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의 그늘에서> - 2017년 2월  더보기

열세 번째 시집을 내놓으면서 시집 표제를 ‘고요함의 그늘에서’라고 정하기까지 많은 걸 생각하게 되었다. 나이와 함께 인생의 무게와 진정성에 대하여 진지한 물음을 하게 되고 하고 싶은 말이 많을수록 시의 세계는 더욱 숙성된 응축미를 지녀야 함을 중요시하게 된다. 고요하고도 감각적인 아름다움과 세월이 침적된 깊은 숨결을 지닌 작품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싶다. 시인은 시로 말하는 존재, 모든 아픔과 바람을 은유로 표현하면서 혼돈의 시대를 헤쳐간다. 근래의 시대적 고통을 겪으면서 새삼 우리 문학사에서 빛나는 선대문인들의 엄혹한 삶의 궤적과 차원 높은 문학을 통해 많은 깨우침을 받는다. 그분들의 시 세계와 삶을 시로 재현하고 싶었다. 이번 시집 제2부에 실린 ‘별들의 노래’가 그렇게 탄생한 작품들이며 이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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