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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패트리샤 폴라코 (Patricia Polacco)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44년, 미국 미시간 주

최근작
2018년 12월 <할머니의 조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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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샤 폴라코(Patricia Polacco)

패트리샤 폴라코(1944~)는 미국 미시간의 랜싱에서 아일랜드계 아버지와 러시아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말솜씨가 뛰어난 할머니를 비롯하여 주위 어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미국과 호주에서 공부했으며, 예술사, 특히 러시아와 그리스의 회화와 미술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가족사에 바탕을 둔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으며, 러시아 민속풍의 그림이나 실제의 주변 인물들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그림들로 오늘날 가장 널리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중의 한 사람이 되었다. 지금은 미시간 주 유니언 시티에 살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1989년 우크라이나 부활절 달걀 이야기인 《레첸카의 알》로 국제 도서연합회 청소년 부문 도서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빨간 머리 우리 오빠》, 《천둥 케이크》,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할머니의 조각보》, 《고맙습니다, 선생님》, 《꿀벌 나무》 들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날아라, 고물 비행기> - 2011년 5월  더보기

피터슨 선생님은 지금까지도 나와 나의 모둠 친구들과 만나면서 우리가 지치고 힘들 때마다 용기를 북돋아 주고 계세요. 발레를 좋아하던 톰은 뉴욕 아메리칸 발레단의 예술 감독이 되었어요. 에밀리는 직물 디자이너가 되어 프랑스 패션 회사에서 일하고요. 마이클은 어떻게 되었냐고요? 마이클은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의 항공 공학자로 일한답니다. 마이클은 달 탐사 계획인 아폴로 계획에서 달 착륙선 설계에 참여했어요. 그리고 나는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지요. 피터슨 선생님은 우리가 날개를 펼치고 훨훨 날 수 있게 해 준 바람과도 같은 존재였어요. 선생님은 우리의 나침반이었지요! 나는 몇 년 전 마이클을 만났어요. 우리 둘은 고물반에서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렸어요. 피터슨 선생님이 우리에게 자신감과 믿음을 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이야기했지요. 어느덧 마이클의 눈이 촉촉이 젖었어요. 갑자기 마이클이 고물 비행기를 발견했을 때처럼 눈을 반짝이며 말했어요. “우리가 ‘고물반의 기적’을 발사한 뒤, 우리 아빠가 사진 찍었던 거 기억해? 있잖아, 패트리샤, 내가 그 사진을 달 착륙선 아폴로 11호에 실어 보냈어. 우리 ‘고물반의 기적’이 정말로 달나라까지 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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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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