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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문학일반

이름:너새니얼 호손 (Nathaniel Hawthorne)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804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세일럼 (게자리)

사망:1864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8월 <세계 추리소설 단편선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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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새니얼 호손(Nathaniel Hawthorne)

1804년 7월 4일에 미국 매사추세츠주 세일럼의 독실한 청교도 집안에서 태어났다. 원래는 집안의 성이 호손(Hawthorne)이 아니라 헤이손(Hathorne)이었는데, 1659년 조상인 윌리엄 헤이손이 퀘이커 여신도들을 학대한 것을 수치로 여겨 호손 본인이 ‘w’자를 삽입했다. 그는 학창 시절에 학업에서는 탁월하지 못했으나 벌써 영국의 위대한 문학에 비길 만한 미국 문화 창조라는 야망에 불타서 열심히 집필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12년간 호손은 자기 방에 틀어박혀 광범위한 독서와 습작만으로 시간을 보냈다. 이때 그는 뉴잉글랜드 지방의 청교도적인 배경과 그 정신적 기질을 탐구해 자신 속에 배어 있는 청교도 정신에 대한 비판 정신을 키웠다. 그의 처녀작은 ≪팬쇼≫란 소설인데, 1828년 익명으로 자비 출판했으나 뒤에 미숙한 작품임을 깨닫고 모두 수거해 파기해 버렸다. 이후 한동안 단편에만 손을 대 초창기에는 주로 익명이나 가명으로 신문, 잡지 등에 기고했다. 1837년에 12년간의 은둔 생활 동안 쓴 단편들을 모은 우화적 단편소설집 ≪두 번 하는 이야기들≫을 친구인 호레이쇼 브리지의 주선으로 출간했다. 이 단편집이 롱펠로가 천재라고 극찬한 논평을 위시해 문학계의 호평을 받게 되어 바깥 세상에 작가로서의 명성을 처음으로 알렸다. 1850년에는 그의 유명한 ≪주홍 글자≫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은 호손에게 문학적·재정적 성공을 안겨 주었다. 이어서 1851년 ≪일곱 박공의 집≫을 출간했고, 이듬해에는 ≪블라이드데일 로맨스≫와 ≪눈사람과 다른 두 번 하는 이야기들≫을 선보였다. 1860년에 ≪대리석 목양신≫을 출간했는데, 이 책은 이탈리아라는 이국을 배경으로 죄를 통해 지성과 양심의 깨달음을 경험하면서 성숙해 가는 한 인물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1857년 호손은 유럽 각지를 여행한 후 1860년에 귀국했다. 이후 1864년까지 웨이사이드에서 집필을 계속하면서 영국의 풍경, 생활 풍습 등을 스케치풍으로 그린 작품들을 발표해 호평을 얻었다. 그러나 점차 창작력과 건강이 쇠퇴해, 1864년 뉴햄프셔를 여행하던 중 5월 19일 플리머스에서 60세를 일기로 객사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블라이드데일 로맨스> - 2006년 9월  더보기

아마도 많은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블라이드 데일(Blithe+dale, 행복 골짜기)'이란 말에서 어렴풋이 록스버리의 브룩 농장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이 농장은 지금으로부터 십여 년 전 일단의 사회주의자들이 정착하여 일궈놓았던 곳이다. 이 작품을 쓸 당시 그곳을 염두에 두고 있었음을 부인하고 싶지는 않다. 한때 운 좋게 이 공동체와 개인적으로 인연을 맺었던 나로서는, 다음에 이어지는 상상 속의 이야기에 보다 더 생생한 현실감을 불어넣기 위해 실제의 기억을 간혹 떠올린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작품 속에 등장하는 상상의 인물들만큼이나 농장 조직 그 자체도 허구의 산물임을 독자들에게 분명히 밝히고 싶다. 브룩 농장과 관련된 이야기는 부수적인 것일 뿐, 로맨스를 창작하는 데 일차적인 목적이 있었다. 또한 사회주의 이론을 설명하려거나 사회주의를 옹호 또는 비판하여 어떤 결론을 끌어낼 의도도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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