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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나카가미 겐지 (中上健次)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46년, 일본 와카야마 현 (사자자리)

사망:1992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9월 <18세, 바다로>

나카가미 겐지(中上健次)

1946∼1992. 일본 현대문학의 대표 작가.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나 복잡한 가정에서 자랐다. 《문예수도》 동인으로 생계를 꾸려가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6년 「곶」으로 제74회 아쿠타가와상을, 1977년 『고목탄』으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과 예술선장 신인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장편 『땅의 끝, 지상의 시간』 『봉선화』 『기적』 『찬가』, 소설집 『열아홉 살의 지도』 『화장』 『중력의 도시』 『천년의 유락』 등이 있다.
나카가미 겐지는 「서울 이야기」라는 중편소설을 쓸 만큼 한국에 각별히 관심이 있어 6개월가량 한국에 머물며 글을 쓰기도 했고, 윤흥길의 작품에 반해 그의 소설을 일본과 해외에 소개하기도 했다.
『18세, 바다로』는 나카가미 겐지가 열여덟 살에서 스물세 살 때까지 쓴 ‘너무도 잔혹한 젊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이 소설집에 수록된 <다카오와 미쓰코>는 1979년 <18세, 바다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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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제74회 아쿠타가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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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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