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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나희덕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6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 (물병자리)

직업:시인 대학교수

기타:연세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3월 <매일, 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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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등이 있다. 현재 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수영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3년 조선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학과 조교수
2000년 한국시학회 이사
1993년 ~ 1996년 진명여자고등학교 교사
1988년 ~ 1991년 창현고등학교 교사
1981년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시힘` 동인

<7대 문학상 수상시인 대표작 1999> - 1999년 10월  더보기

이처럼 시란 언어의 마른 나뭇가지에 그 뿔을 걸치고 있으며서도 동시에 언어의 자국을 남기지 말아야 한다는 운명을 지니고 있다. 두려움 때문이든 자만심 때문이든 어디에도 자리잡지 못하는 사람, 또는 어디에도 자리잡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이것도 시인에 대한 한 정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시인은 유목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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