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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노수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0년, 대한민국 부산

최근작
2017년 8월 <함성 그리고 남은 자의 통곡>

노수민

부산에서 태어나 초등학교1년 때 부모님을 따라 서울로 왔다. 경희대학교에 문예장학생으로 입학하면서 황순원, 조병화 선생님 밑에서 본격적인 문학 수업을 받았다. 장편소설 <고독한 파수꾼>이 중앙일보 문예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김일성 사망을 예언한 소설 <불바다>가 20일 만에 14만부를 돌파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일본 굴지의 출판사 광문사에서 <불바다>가 일본어로 번역되었다. <광대들의 들판에 비는 오지 않는다>로 1,000여 명의 소설가가 주는 한국 소설문학상을 수상하여 중견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소설가협회의 감사로 활약하고 있다. 경희문학상, 한겨레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만우 박영준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장편소설 <그네 위의 방>, <불바다>, <광대들의 들판에 비는 오지 않는다>, <천년의 만남>, <그대 돌아오는 길> 외 24권과 단편소설 '황혼의 덫' 외 20여 편을 발표하였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2년 제28회 한국소설문학상

<그대 돌아오는 길> - 2017년 7월  더보기

이 소설은 60여 권의 저작 활동을 해온 작가답지 않게 많은 애로사항을 겪으며 5개월이라는 시간을 공을 들였다. 그 이유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인물 중 몇몇 사람이 실재 존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었다. 소설의 재미를 위해서는 여러 에피소드가 필요한데 잘못하면 그 꾸며낸 에피소드들이 실재 인물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고 그것이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다. 그 한계를 넘어서기가 쉽지 않아 도중에 소설 한 권의 반 분량을 버리면서 소설을 중단하는 고민에 빠지기도 했었다. 그러나 용기를 내었다. 소설은 소설일 뿐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까지 염려하면서 소설을 쓸 수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나는 자유로울 수 있었다. 소설은 단지 소설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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