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테마문학
도서 모두보기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정가인하/정가제free
최고평점도서
편집자 추천 도서
이주의 저자랭킹 더보기
조정래
<천년의 질문 1>, <정글만리 1>, <풀꽃도 꽃이다 1>
묵향동후
김진명
테드 창
베르나르 베르베르
추천 저자 authors
국내해외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테마문학

  은희경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중주」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상속』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중국식 룰렛』, 장편소설 『새의 선물』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그것은 꿈이었을까』 『마이너리그』 『비밀과 거짓말』 『소년을 위로해줘』 『태연한 인생』이 있다. 문학동네소설상, 동서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더보기


이 분야에 4 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정확도순상품명순판매량순평점순리뷰순출시일순저가격순
검색결과보기옵션
펼쳐서 보기
25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1.

[본투리드 단편/발목양말(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새의 선물 -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작, 개정판  
은희경 (지은이) | 문학동네 | 2010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431
*지금 주문하면 "오늘(17~21시) 사이" 택배 수령 가능
등단 첫 해의 은희경에게 문학동네 소설상을 안겨준 작품 <새의 선물>이 출간 15년 만에 새옷을 입고 출간되었다. 1995년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73쇄를 찍으며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소설은 환멸의 학습을 통해 인간 성숙을 그린 뛰어난 성장소설이자 지난 연대 우리 사회의 세태를 실감나게 그린 재미있는 세태소설이다.









중고 총 : 40권
2.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은희경 (지은이) | 문학동네 | 1998년 11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971
*지금 주문하면 "오늘(17~21시) 사이" 택배 수령 가능
인기 작가 은희경이 `사랑`이라는 흔하디 흔한 주제를 새로운 각도로 조명한 책. 세 명의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는 삼십대 후반 대학교수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에 대한 환상을 파괴해 나간다. 은희경식 사랑법은 그 사랑의 낭만성을 뒤엎어버리는 `순정의 아이러니’ `순정의 역학’으로서의 사랑이다. 정해진 규칙을 따라가는 사랑 ...









판매가 : 7,700원

중고 총 : 261권
3.

그것은 꿈이었을까 
은희경 (지은이) | 문학동네 | 2008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12
*지금 주문하면 "10월 2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작가의 첫 연애소설. 1999년과 2003년에 낸 책을 다시 펴냈다. 작가는 ‘고독에 관한 이야기로 쓰기 시작했다. 고독한 사람의 뒤를 쫓아가보니 그의 발길이 사랑으로 향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작가의 의도는 고독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완성되었다. 소설은 비틀즈의 음악과 함께 준고 소녀의 관계를 보여준다. 반복되는 두 남녀의 몽환적인 이미지 묘사로 안개 속을 한참 걸어들어 갔다 나온 것 같은 혼미함을 남긴다.









판매가 : 7,000원

중고 총 : 81권
4.

새의 선물 -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 choice 
은희경 (지은이) | 문학동네 | 1996년 1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654
등단 첫 해의 은희경에게 문학동네 소설상을 안겨준 작품. 당시의 예심 심사위원들은 '만일 이 작품이 떨어진다면 그 이유는 이 소설이 너무 재미있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하였으며, 본심 심사를 맡았던 문학 평론가 김화영씨는 '삶의 진실에 던져지는 날카롭고 에누리 없는 시선'을 사르트르의 <말>과 비교하며 높이 평가했다.
구판절판






중고 총 : 312권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정확도순상품명순판매량순평점순리뷰순출시일순저가격순
검색결과보기옵션
펼쳐서 보기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