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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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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물리학자가 쓴 SF 스릴러"
노벨상 수상자이자 코넬대학교 생물학과 교수인 리암 코너가 캠퍼스 계곡 아래에서 처참한 시체로 발견된다. 세계적인 '곰팡이' 전문 생물학자로서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그였기에, 주변인들은 절대 자살일 리 없다고 생각한다. 이틀 뒤, 뉴욕에서 가슴에 ‘731 악마’라는 문신을 새긴 일본인 청년이 체포되고, 리암의 부검 결과 그의 위장 속에 거미 모양의 마이크로 로봇 4마리가 들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던 두 사건 간의 깊은 뿌리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실제 코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노벨 물리학상의 유력 후보로 손꼽히는 폴 맥어웬이 집필한 SF 스릴러다. 리암의 죽음 이후 6일 동안의 이야기가 64년의 시차를 두고 생생히 펼쳐진다. 소위 '마루타' 부대로 알려진 731부대의 악행과 2차 대전 직후 일본에서 개발된 종말 병기의 비밀, 그리고 리암의 유언을 따라 인류 사상 가장 끔찍한 테러 공격을 막아 나선 이들의 추격전이 흥미진진하다. 과학저널 '네이처'에서 "과학적으로 흠잡을 구석이 없는" 소설이라 추천했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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