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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눈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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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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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을 모으는 에도의 주머니 가게"
에도 풍류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 이 곳에 기담을 모으는 여인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괴이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온다. 내용을 필사하되 절대로 깊이 읽어서도 외워서도 안되는 '기이한 이야기 책', 요괴를 불러들이는 목소리를 가지고 태어난 소녀의 사연이 담긴 '벙어리 아씨', 세상의 악을 봉인해 가둬 놓은 '가면의 집', 신사에서 만난 귀엽지만 수상한 '금빛 눈의 고양이' 등 다섯 편의 신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미야베 미유키의 최신작이다.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는 원래 한 권으로 완결 예정이었지만, 100회까지 쓰고 싶다는 작가의 소망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손님들의 사연은 줄어드는 책장이 아쉬울 만큼 여전히 매혹적이고, 계절에 따라 다른 풍류와 맛을 즐기는 에도 사람들과 미시마야에서 일어나는 돌발 사건들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작년 8월부터 마이니치 신문에 미시마야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연재되고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 소설 MD 권벼리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