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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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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최신작! 같은 시간, 두 장소에서 목격된 살인범"
인적 드문 공원에서 한 소년의 시신이 발견되고, 여러 목격자의 증언으로 어린이 야구단 코치인 테리가 유력 용의자로 떠오른다. 유례없이 잔인한 범행 수법에 충격을 받은 경찰은 한창 경기 중인 야구장의 관중 앞에서 그를 체포한다. 법의학적 증거가 테리를 살인범으로 지목하지만, 그는 완벽한 알리바이를 대며 결백을 호소한다. 같은 시간대에 그가 다른 도시에 있었다는 증거들이 나오면서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들고, 집요하게 진상을 파헤치는 형사 랠프에게 '나쁜 일을 당하고 싶지 않으면 수사를 그만두라'는 경고 메시지가 날아들기 시작한다.

스티븐 킹의 최신 장편소설. 2018년 '굿리즈'에서 '올해의 미스터리.스릴러'로 선정되었으며, HBO에서 10부작 드라마 제작을 확정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미스터리와 호러 장르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평범한 일상 속의 무시무시한 단면을 파고든다. '빌 호지스 3부작'에 등장했던 '파인더스 키퍼스' 사무소의 홀리 기브니 탐정이 랠프의 수사팀에 합류, '고정관념을 버려야만 이 사건을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실마리를 풀어가는 모습도 흥미 포인트. '오감 말고는 아무 것도 믿지 않는 현대인'의 뒤를 덮치는 으스스한 작품이다.
- 소설 MD 권벼리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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