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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히가시노 게이고 파우치(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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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설 주간 19위, 종합 top1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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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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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1차 총결산"
히가시노 게이고가 데뷔 30주년에 내놓은 장편소설. 여러 사건들이 서서히 한데 뭉쳐 덩치 큰 클라이막스를 선사하는 작가 특유의 스토리라인이 눈에 들어온다. 재미있는 점은 큰 줄기로 흡수되기 전의 각각의 사건들이 서로 다른 장르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SF도 있고 메디컬 스릴러도 있고 가정 드라마도 있고 물론 미스터리 스릴러도 있다. 각각의 사건들이 하나의 장르로 완벽히 기능하느냐면 그렇지는 않다.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소재 정도로 기능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다양한 색깔들을 조합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기고자 한다면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그간 작가 자신이 시도해 온 다양한 장르들을 하나씩 일별하며 보여주는 히가시노 게이고 결산전 같은 소설 <라플라스의 마녀>는 작가의 팬들에게 조금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소설 MD 최원호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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