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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알랭 드 보통 (Alain de Botton)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스위스

출생:1969년, 스위스 취리히 (사수자리)

직업:작가

기타:1988년 ~ 1991년 캠브리지대학교 역사학 학사 1991년 ~ 1992년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 철학 석사 하버드대학교대학원 박사과정 중퇴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 박사

최근작
2019년 3월 <사피엔스의 미래 (리커버 양장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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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http://twitter.com/alaindebotton

사랑의 기초 : 한 남자

이 소설은 ‘오래된 관계’에 관한 이야기다. 최초의 행복감이 자취를 감춘 뒤에, 내가 그토록 매혹되었던 낭만적 사랑의 시기가 지나고 나면, 사랑에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낡은 사랑의 초상이 독자들에겐 암울하게 비쳐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작가인 나는 이것이 진지하고 성숙한, 조심스럽지만 보다 희망적인 답이 되길 바랄 뿐이다.

사랑의 기초 세트 - 전2권

이 소설은 ‘오래된 관계’에 관한 이야기다. 최초의 행복감이 자취를 감춘 뒤에, 내가 그토록 매혹되었던 낭만적 사랑의 시기가 지나고 나면, 사랑에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낡은 사랑의 초상이 독자들에겐 암울하게 비쳐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작가인 나는 이것이 진지하고 성숙한, 조심스럽지만 보다 희망적인 답이 되길 바랄 뿐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일의 기쁨과 슬픔

나는 이 책에서 ‘일하는 세상’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싶었습니다. 만일 오늘 우리 지구에 화성인이 찾아와 인간을 이해해볼 요량으로 세상에 나와 있는 문학작품을 쭉 읽어본다면, 그는 아마도 모든 인간이 사랑에 빠지고, 가족과 싸우고, 또 이따금씩 서로 죽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특별한 인상을 가슴에 새긴 채 지구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우리가 정말로 하고 있는 것은 ‘일’이지요. 그런데 이 ‘일’을 표현한 예술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신문 경제면에는 실립니다만, 광범위한 인간 현상이라기보다는 주로 경제 현상으로 간주될 뿐입니다. 그래서 나는 현대의 일하는 세계의 아름다움, 권태, 기쁨, 그리고 가끔씩 느껴지는 공포에 눈을 뜨게 해주는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특히 일이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줄 수 있다는, 그 엄청난 주장을 한번 파헤쳐보고 싶었지요. -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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