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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위선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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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백만장자 메신저>

위선주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 했다. 영국 워릭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와 (주)파라다이스 등에서 근무했고, 전 문 번역가로 활동했다. 현재 (주)KBS한류투자파트너스에서 콘텐츠 및 미디어 분야 투자운용인 력으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잊혀진 사람』, 『2010 세계 경제 전망』, 『잭 니클러스 Golf My Way』, 『자본주의 4.0』, 『아시아 미래 대예측』, 『고마워, 너를 보내줄게』, 『불평등 민주주의』, 『리바 운더스』, 『무엇이 세상을 바꾸는가』, 『공개하고 공유하라』, 『린 스타트업』, 『린 분석』, 『린 마인드 셋』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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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마인드셋> - 2014년 4월  더보기

우리는 혁신을 위해, 또는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각종 경영 기법, 개발 방식, 업무 체계를 도입한다. 이런 도구를 피상적으로만 이해해서 기계적으로 적용한다면 기대하는 효과를 거두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도구든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도구는 적절한 관점, 우선순위, 철학이 뒷받침될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한다. 무슨 일이든 바탕이 되는 문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린 경영'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마인드셋을 다루고 있다. 그 범위는 제품 설계에서 개발 프로세스 관리, 인력 관리, 조직 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이 책이 주장하는 내용으로는 '주주에게 의미 있는 목적이 아니라 고객에게 의미 있는 사업 목적을 수립하라', '개인성과에 기반을 둔 보상 시스템보다 동료 간의 사회적 압력을 이용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라', '코칭을 통해 직원의 전문성을 개발하라', '프로젝트 관리보다 제품과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맞추라', '제품 요구사항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목적을 제품팀에 제시하고 이 목적을 충족하는 제품 사양을 자체적으로 결정하도록 위임하라' 등이 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당연하게 보이지만,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하려면 여러 가지 저항에 부딪힐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다. 저자들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와 각종 이론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최신 린 방식 및 애자일 기법에 대한 깊은 이해는 이 책의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고 있다. 다시 한 번 요약하자면 혁신을 이끄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문화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마인드셋을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조직 운영이나 제품 수준 면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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